현장에서만 나는 질문들입니다. 설명보다 장면, 교육보다 경계선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에스테틱은 시스템으로 채울 수 없는 예외 자리가 있고, 그 자리를 채울 사람은 원장님 한 분입니다. 원장이 곧 샵입니다.
원장님이 잘 못해서가 아닙니다. 5년 전 기준으로 잘하고 계셔서 손님이 안 오시는 겁니다. 새 기준은 시스템으로만 맞춰야 합니다.
에스테틱 브랜딩은 시장 세분화가 아닙니다. 그 샵 실력 있다·그 샵 믿을 만하다 두 가지를 동네 사람들 머릿속에 깔아두는 일입니다.
에스테틱은 병원과 도수치료 사이에 껴 있고, 1인샵 폐업률은 매년 20%가 넘습니다. 저가 경쟁은 길이 아닙니다.
에스테틱 매출은 신규 매출과 재구매 매출 두 축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지역 장사이기에 더 무거운 쪽은 재구매입니다.
강철팀이 약 200명의 원장과 일하며 본 망하는 샵의 공통점은 단 하나, 발전하지 않는 원장입니다.
에스테틱 1인샵 월 천만원은 회수권 100만원 기준 신규 10명, 또는 신규 5명과 재구매 5명이면 닿는 숫자입니다.
에스테틱 1인샵 매출은 베드 수·시간·객단가가 만든 구조 안에 갇혀 있습니다. 노력으로 그 천장을 넘을 수는 없습니다.
1인샵 월 1000만원은 한 달에 10~12명 티켓팅에 지나지 않습니다. 신규와 재구매로 매출을 분해하면 답이 보입니다. 강철팀이 보는 1인샵 1000만원의 진짜 조건.
에스테틱 1인샵으로 월 1000만원은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막힌 한 지점을 뚫는 일입니다. 17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강철팀이 본 1인샵의 진짜 구조 이야기.
재구매율 80%인데 돈을 못 버는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에스테틱 마케팅은 리드 수집이 아니라 노출부터 재구매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