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그림에 눈을 찍는 티켓팅
노출·유입·테라피·재구매가 다 갖춰져도 티켓팅이 비면 매출은 0입니다. 강철팀은 텔레마케팅에서 온 공격적인 티켓팅을 가르칩니다.
용의 그림은 눈을 찍기 전까지는 그림입니다. 마지막 한 점이 들어가는 순간, 같은 그림이 살아 있는 용이 됩니다. 화룡점정. 한 점을 빼고는 다 그렸는데, 그 한 점이 없으면 전체가 그림입니다.
이 글은 노출도 어느 정도 만들고 계시고, 손님도 들어오고, 테라피 실력도 있으신데 결제로 이어지는 그 한 점에서 자꾸 막히시는 1인샵 원장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강철팀이 본 결론은 단순합니다. 한국 에스테틱이 가장 약한 한 칸은 늘 티켓팅이었습니다.
매출은 곱셈입니다, 한 칸이 0이면 전부 0입니다
매출은 한 가지를 잘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다섯 가지가 동시에 작동해야 만들어진다.
노출·유입·테라피 상품·티켓팅·재구매. 매출은 이 다섯 칸의 합이 아니라 곱입니다. 노출이 0이면 매출도 0입니다. 유입이 0이면 매출도 0입니다. 다른 네 칸이 모두 좋아도 티켓팅 한 칸이 0이면 매출도 0입니다. 매출이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 매출이 없어집니다.
한국 에스테틱이 가장 약한 한 칸
다섯 칸 중 한국 에스테틱 원장님이 가장 약한 자리는 늘 티켓팅이었습니다. 강철팀이 본 거의 모든 1인샵에서 그랬습니다. 노출은 어떻게든 시도하시고, 테라피 실력은 갖추고 계시고, 고객 응대도 친절하십니다. 그런데 결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노출·유입·테라피·재구매가 다 갖춰져도 티켓팅이 비면 매출은 0이다. 그게 한국 에스테틱이 평생 못 만들어 낸 한 점이다.
용의 그림에서 빠져 있는 그 한 점이 매출에서는 티켓팅입니다.
티켓팅 서비스와 티켓팅 세일즈는 다른 일입니다
원장님이 그동안 해오신 티켓팅과 해야 하는 티켓팅은 사실 다른 일입니다.
| 구분 | 티켓팅 서비스 | 티켓팅 세일즈 |
|---|---|---|
| 대상 고객 | 이미 등록을 결심하고 오신 분 | 마음을 정하지 않으셨거나 하지 않으려고 결심하신 분까지 |
| 하는 일 | 프로그램·가격 안내 | 가치를 인지시키고 결심으로 이끄는 설득 |
| 결과 | 마음먹은 분의 결제만 발생 | 망설이는 분까지 결제로 이어짐 |
한국 에스테틱 원장님 대부분이 해오신 일은 첫 번째 칸 — 티켓팅 서비스 쪽입니다. 두 번째 칸을 배우신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한국에 그걸 제대로 가르치는 자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티켓팅 세일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교육하는 곳은 없다. 강철팀이 단언하는 한 줄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단편들로 채워질 자리가 아닙니다. 보험 출신·아나운서 출신이 가르치려는 자리도 아닙니다. 에스테틱 고유의 지식과 결합되지 않은 세일즈는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강철팀의 티켓팅은 텔레마케팅에서 왔습니다
전화로 무형의 상품을 파는 난이도를 통과한 세일즈가, 고객이 눈앞에 앉아 있는 대면에서는 절반으로 줄어든다.
강철팀의 티켓팅은 텔레마케팅에서 왔습니다. 얼굴도 못 보고, 분위기도 못 만들고, 오로지 목소리와 논리로만 결제를 끌어내는 자리. 그 난이도를 통과한 프로세스가 강철팀의 티켓팅입니다. 그 프로세스가 그대로 에스테틱 1인샵 상담실 안으로 들어옵니다. 고객이 눈앞에 앉아 있고, 테라피 향이 나고, 분위기가 만들어진 자리에서는 그 난이도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공격적인 티켓팅을 가르치고 설계합니다
강철팀의 티켓팅에는 다른 자리와 구별되는 한 단어가 있습니다. 공격적. 시중에 나와 있는 티켓팅들이 대부분 안내·소극형이라면, 강철팀이 쓰는 티켓팅은 공격적입니다. 마음을 정하지 않은 고객의 마음에 들어가서, 가치를 인지시키고, 결심을 끌어내는 자리에서 물러서지 않습니다.
강철팀이 하는 일은 세 가지다. 공격적인 티켓팅을 가르친다, 컨설팅한다, 설계한다.
원장님 샵의 고객층, 테라피 상품, 단가, 분위기에 맞게 티켓팅 프로세스를 설계해 드립니다. 그 프로세스를 원장님이 직접 쓰실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실제 상담 자리에서 어떻게 풀리는지 컨설팅합니다. 용의 눈을 찍는 손이 그제야 안정됩니다.
오늘 고객을 그냥 돌려보내신 적이 있다면
오늘도 손님 한 분이 들어오셨고, 분위기도 좋았고, 테라피 설명도 잘 드렸는데, 마지막 결제 자리에서 "더 생각해보고 올게요"라는 말과 함께 그냥 돌려보내셨다면 — 그리고 그 자리에서 내가 뭘 더 했어야 하나를 한참 자책하셨다면, 지금 부족한 것은 노력이 아니라 티켓팅 세일즈라는 무기입니다.
강철팀의 30일 무료 컨설팅을 신청해 주세요. 원장님 손에 그 마지막 한 점을 찍을 무기를 함께 쥐어드리겠습니다.
혼자 풀려 하지 마세요. 강철팀이 함께 풀어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샵의 숫자와 상권 여부, 통화 한 번으로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30일 무료 컨설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