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상권 한 업체의 의미

강철팀은 한 상권에서 한 업체만 받습니다. 목표가 월 5천 이상의 1위 샵이라 상권을 넓게 잡기 때문입니다.

지도 위 단 하나의 핀 — 강철팀이 한 상권에서 한 업체만 받는 원칙

같은 거리에 같은 컨설팅 팀이 두 샵을 받는 일은 강철팀에는 없습니다. 한 상권에 한 업체. 더 받지 않습니다.

이 글은 강철팀과 함께 일하시기 전에 왜 그런 원칙을 두는지 알고 싶으신 1인샵 원장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강철팀이 만드는 샵의 크기, 그래서 잡을 수밖에 없는 상권의 너비, 그리고 한 자리가 한 원장님께 열린다는 의미를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

한 자리는 한 원장님께만 열립니다

강철팀은 한 상권에서 한 업체만 받는다. 같은 지역에 같은 전략을 두 곳에 적용할 수는 없다.

같은 상권 안에서 같은 운영·마케팅 전략을 가진 두 샵이 동시에 일하면 그 전략 자체가 충돌합니다. 한 곳이 가져가는 자리를 다른 한 곳이 막고, 두 곳 다 어중간해집니다. 그래서 한 상권의 자리는 한 원장님께만 열립니다. 마케팅 업체의 영업 정책이 아니라, 결과를 책임지기 위한 운영 규칙입니다.

강철팀이 만드는 샵의 크기 — 월 5천, 그리고 지점까지

강철팀이 만드는 샵의 성장 단계 — 1인샵에서 월 5천, 그리고 지점까지

강철팀이 함께 가는 목적지는 월 매출 천만원, 이천만원짜리 샵이 아닙니다.

단계모습
1단계1인샵 또는 그 이전
2단계원장 포함 테라피스트 5명, 월 매출 5천 이상
3단계직원의 목표 매출까지 만들어 안정화
4단계지점 확장

강철팀은 지금 월 매출 1억, 연 매출 12억의 샵과 일하고 있고, 그 샵은 이미 지점을 냈습니다. 직원을 뽑아 직원의 목표 매출을 만들고 안정화시키는 훈련, 그리고 지점을 내는 것까지 강철팀은 다 거쳐봤습니다. 그 길의 끝을 본 팀이 1인샵을 받습니다.

그래서 상권을 넓게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정도 크기의 샵을 만들려면 상권을 좁게 잡을 수가 없습니다. 1인샵 시절의 동네 단위로 상권을 잡으면, 5명 테라피스트가 일할 자리가 그 안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철팀이 잡는 상권은 일반적인 에스테틱이 커버하는 영역보다 상당히 넓습니다.

강철팀의 목표는 해당 상권에서 1위 샵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상권을 좁게 잡을 수가 없다.

상권이 넓다는 건 그만큼 한 자리당 무게가 커진다는 뜻입니다. 그 무게를 한 원장님께 모두 드리기 위해, 같은 상권의 두 번째 자리는 받지 않습니다.

마케팅 업체가 상권을 다닥다닥 잡는 이유와 그 반대편

상권 점유 방식 비교 — 다닥다닥 잡는 마케팅 업체 vs 한 자리만 받는 강철팀

마케팅 업체나 프랜차이즈가 같은 지역에 여러 업체를 다닥다닥 받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자기들의 매출을 위해서는 한 상권에서 한 업체만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받는 업체 수가 많을수록 그 회사의 그달 매출이 올라갑니다.

한 상권에서 한 업체만 받는다는 건, 강철팀의 매출보다 원장님 샵의 결과를 우선에 둔다는 뜻이다.

강철팀의 일은 상권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그 상권에서 1위 샵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같은 상권에서 두 업체를 받는 순간, 두 원장님 모두에게 1위를 만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두 분 모두에게 약속을 못 지키게 됩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반대편의 원칙입니다.

강철팀이 받는 원장님의 한 가지 조건

한 상권의 1위 에스테틱 샵 — 강철팀과 함께 만들어지는 모습

조건은 단순합니다. 매출이 좋아야 한다거나, 테라피를 이미 잘해야 한다거나, 직원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은 잠재력과 성장 의지다.

지금 1인샵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월 5천 이상의 샵, 더 나아가 지점까지 내고 싶다는 목적의식이 있는 원장님이어야 합니다. 1인샵으로 만족합니다라고 말씀하시는 원장님과는 강철팀이 맞지 않습니다. 잠재력과 성장 의지가 있는데 어딘가 한 곳이 막혀 있는 원장님 — 그 막힌 곳을 함께 뚫는 일이 강철팀의 일입니다. 거기서 월 5천까지는 시간이 걸릴 뿐 어렵지 않은 일이 됩니다. 그동안 본 사례에서 1~2년 정도면 닿더라.

오늘 원장님 지역의 자리가 비어 있다면

오늘 원장님 지역의 자리가 비어 있는지, 이미 다른 원장님과 일하고 있는지는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자리가 비어 있다면 결정은 빠르신 편이 좋습니다. 그 자리는 한 분께만 열리고, 한 번 채워지면 그 상권은 닫힙니다.

같은 지역에 강철팀과 일하는 다른 샵이 이미 있다면, 원장님은 운영과 마케팅에서 강철팀과 경쟁해야 한다.

반대로 자리를 잡으신 원장님 입장에서는, 같은 상권 안에서 강철팀과 같이 가는 한 그 지역에서 원장님을 상대할 경쟁 업체가 거의 없는 자리에 서시는 셈입니다. 한 자리의 의미가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강철팀의 30일 무료 컨설팅, 지금이 그 시작점입니다. 원장님 지역의 자리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통화 한 번이면 윤곽이 잡힙니다.

망설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자리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집니다. 강철팀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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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샵의 숫자와 상권 여부, 통화 한 번으로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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